미래에는 사물과 사물이 서로 연결하는 사물인터넷(Internet of Things)의 시대
세상은 예전 보다 기술력이 점점 앞서고 있습니다. 공상과학(SF)에서만 보았던 손으로 직접 터치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, 날아다니는 로봇(드론), 원하는 제품을 출력을 할 수 있는 만능 프린터(3D 프린터), 운전하지 않아도 저절로 움직이는 무인자동차, 벽에 비출 수 있는 소형 이동식 빔프로젝트, 음성인식기술을 이용한 스마트홈 시스템 등 점점 우리의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.
기존의 PC를 이용을 하던 세대라면 위와 같은 제품들이 나올 것이라는 상상조차 못하던 시절이 있습니다. 2000년대 초반입니다. 우리나라에도 인터넷 보급률이 증가하고, 개인 PC 보급률도 꾸준하게 성장세를 달렸습니다. 또 다른 새로운 기기들이 나왔습니다. 똑똑하고 PC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스마트폰입니다. 전화기인데 만능 전화기입니다. 이런 제품들이 나올 줄은 미리 알고 계셨나요? 아마 대부분 반신바의 하실 거에요.
얼마 전 부터 이를 한 단계 뛰어 넘을 사물인터넷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. 전 세계적인 추세이고, 어떻게 하면 인류의 행복하고 편리한 삶을 위해 기술이 더 발전될 것인가에 대해 세계적으로 연구 및 개발,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.
기존에는 PC에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정보를 찾는 시대를 맞이할 수 있었지만 사물인터넷(Internet of Things)은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해당 정보를 활용을 하여 사물 본래의 기능들을 더 충실하게 행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. 예를 들면 로봇청소기, 원격 애완용 자동 배식기를 들 수 있습니다. 어떠한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사물들에 인터넷을 연결을 합니다.
원격으로도 우리 집 강아지가 잘 있는지? 먹이가 거의 떨어져가면 자동으로 채워주기 등의 기능들을 충실하게 수행하기도 합니다. 사물이 정말로 똑똑해지고 있습니다. 스마트폰 못지 않게 마법 같은 일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.
전 세계적인 추세로 보다면 미국, 스위스, 핀란드, 스웨덴, 노르웨이, 네덜란드, 덴마크, 영국, 독일, 한국 등이 사물인터넷(Internet of Things) 구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. 현재는 각 국가의 사물인터넷 관련 IT기업에서 조금씩 개발 및 바뀌어 가고 있는 추세이지만 몇 년 후에는 2020년대에는 현재 보다 달라진 세계를 만나실 수도 있습니다. 달라진 세계라면 마법 같은 SF 영화 속의 상상들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.
지금은 사용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 인터넷 속도는 전 세계적으로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. 조금이라도 느리면 답답해하는 주위에 분들을 보면 어느 정도 생각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. 정말이지 우리나라 보다 더 느린 국가도 많습니다. 인터넷을 사용을 하는 주파수 및 환경에 따라 속도도 달라집니다. 무조건 빠른 것 만을 원할 수도 없습니다. 우리나라는 정말로 축복받은 국가입니다. 영토는 작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전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인터넷이 있다는 것입니다.
중요한 것은 후발대의 국가들도 국가적으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. 미래 신흥 강대국으로 급부상 할 인도, 브라질, 아프리카, 동유럽 국가들, 인도네시아 등의 미래를 주도해갈 희망이 있는 국가들입니다. 빼놓을 수 없는 국가는 당연히 통일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. 러시아와 철도 연결로 영국 북부까지 기차로 갈 수 있는 날이 기다려 집니다.
2017년 전 세계 인구는 74억이라는 거대한 인구입니다. 앞으로 3년 뒤면 80억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. 이에 따라 사물인터넷도 전 세계 인구 보다 몇 배 정도 더 늘어날 것입니다. 2000년 대에는 2억 개 정도 연결이 되었지만 10년 후인 2013년에는 100억 개 정도 기기들이 인터넷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. 이 대로라면 2020년 경에는 500억 개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.
더 나아간다면 2030 ~ 2040년 경에는 1조 5천 억개가 될 수도 있는 어마어마한 미래의 황금 날개가 되어줄 기술입니다. 날개달린 미래를 기대해보셔도 좋습니다.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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